60대, 몸도 마음도 지치는 요즘
최근 60살이 넘어가니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네요. 회사는 은퇴를 했는데 노후를 준비할 돈은 없고, 어디 취직할 곳도 마땅치 않아서 이리저리 집사람 눈치를 보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집사람도 제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쓰러워하고, 저도 그런 상황이 힘드네요. 저와 맞는 곳에서 편하게 할 수 있는 일거리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최근 60살이 넘어가니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네요. 회사는 은퇴를 했는데 노후를 준비할 돈은 없고, 어디 취직할 곳도 마땅치 않아서 이리저리 집사람 눈치를 보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집사람도 제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쓰러워하고, 저도 그런 상황이 힘드네요. 저와 맞는 곳에서 편하게 할 수 있는 일거리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메세지로 연락을 드린것 처럼 프로필을 간단히 보내주시면 정리해서 내용과 연락해보실곳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지역 , 잘 할수 있는 것들 아무거나 상세하게 , 특히 하고 싶은 일 , 시간 낼수 있는 요일과 시간대 , 기타 개인의 일을 위한 특이사항(장애 , 거동이 잘 안되거나 문제가 있는 부분 , 경력 등) 아직 젊으신 나이로 보여서 일이 그냥 편할수는 없지만 잘 맞는 일을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선생님의 남은 인생을 응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직접 공공근로를 알아보시고 연락을 주실줄은 몰랐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최근 일을 하지 않다가 하려니 피곤하긴 한데 그래서 땀도 흘리고 풀과 나무와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운영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해결을 하실꺼라고는 !!정말 상상을 못했네요!!...^^🌈
익명 회원이 쓴 이야기예요. 글쓴이가 검색 노출에 동의했고, 개인정보로 보이는 내용이 있으면 검색에 나오지 않아요. 해소미의 안내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