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소미 탐정

해소미 탐정사무소

억울하고 이상한 생활 사건에서 ‘느낌’과 ‘사실’을 분리해 주는 생활사건 탐정, 해소미. 모든 사건은 가상의 이야기이고 범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잠깐! 느낌 말고 사실부터 볼까요?”

시즌 1 · 해소미 탐정사무소 · 사건 10편

EP01

내가 만든 건데 팀장 이름이?

“3개월 야근해서 만든 프로젝트. 시상식에는 팀장 혼자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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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2

익명 제보 다음날, 내 자리만 바뀌었다

“익명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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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3

승진자 6명의 이상한 공통점

“올해 승진자 6명. 전부 그 사람과 골프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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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4

서로 모르는 3명이 같은 계좌로 송금했다

“피해자는 서로 모르는데… 계좌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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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

하루 30분, 월 500만원 부업?

“그런데 시작하려면 39만원을 먼저 보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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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6

수익 인증샷 12장의 이상한 점

“12명이 돈 벌었다는데… 배터리가 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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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7

공모전 1등 작품이 내 PPT랑 너무 닮았다

“제출은 내가 먼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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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8

관리비에 매달 12,800원이 더 있다

“금액은 작다. 그런데 2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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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9

요양시설 설명이 매번 달라진다

“월요일엔 낙상 아니랬는데 수요일엔 낙상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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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0

17명이 똑같이 들은 말

““원래 다 그래.” “너만 예민해.” “회사생활 처음 해?” “괜히 문제 만들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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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일을 겪었다면?

말하면, 해결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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