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1 · 해소미 탐정사무소 · EP10
17명이 똑같이 들은 말
““원래 다 그래.” “너만 예민해.” “회사생활 처음 해?” “괜히 문제 만들지 마.””
사건
- 탐정사무소 벽에 제보 카드가 1 → 4 → 9 → 17개
- 해소미: “한 사람의 기분일 때와, 17명의 독립된 경험일 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한 사람의 기분일 때와, 17명의 독립된 경험일 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단서
- 🔎 같은 말을 들은 사람 수
- 🔎 서로 모르는 사이인지
- 🔎 시기와 부서
- 🔎 기록으로 남은 것
반전
다수의 말이 곧 사실 확정은 아니다. 그래도 혼자가 아니라는 건 확인할 수 있다.
혼자라고 생각했던 일, 다른 사람도 겪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 사건은 가상의 이야기이며 특정 인물·회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해소미 탐정은 범인을 단정하지 않고 사실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