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사무소 › EP01

시즌 1 · 해소미 탐정사무소 · EP01

내가 만든 건데 팀장 이름이?

“3개월 야근해서 만든 프로젝트. 시상식에는 팀장 혼자 올라갔다.”

사건

  1. 윤대리, 회사 메신저에 “최종본 올렸습니다!”
  2. 사내 방송: “혁신상! 박팀장!” — 윤대리: “…어?”
  3. 박팀장: “우리 팀이 다 같이 한 거지.” 화면엔 PPT 작성자 윤OO, 문서 버전 기록

“잠깐! ‘내가 했어요’ 말고 남아 있는 기록부터.”

단서

반전

그런데… 회사의 공식 기여도 기준은 확인했어요? 실제 기준이 애매했다.

당신 회사에도 이런 일 있나요?

비슷한 일을 겪었다면?

해소미에 익명으로 말해보세요. 말하면, 해결이 시작됩니다.

익명으로 이야기하기

이 사건은 가상의 이야기이며 특정 인물·회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해소미 탐정은 범인을 단정하지 않고 사실을 정리합니다.